바다동물 테스트

내가 바다동물이라면

험상궂은 얼굴에

순두부 재질 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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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은근 귀엽다구

나는 바닷속에서

첫인상은 조금 무서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지내다 보면 여리고 부드러운 면이 많아요.

가끔 바다를 더럽히는 사람들에게 그러지 말라고 다가가면 나를 본 사람들이 도망가기도 해요.

나를 의지해 주는 사람의 마음은 고맙지만, 너무 많이 기대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어떤 일을 시작하면 일 자체에 대한 책임감도 있지만, 함께 하는 사람에 대한 책임감도 커요.

남에게 많은 관심을 쏟지 않아서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모를 때가 많아요.

나는 쉴 때

그냥 가만히 숨 쉬는 게 행복한 순간이 있어요.

해야 할 것을 정리한 뒤에 가능하면 미리 해놔서 다음 주를 편하게 살고자 해요.

흥미가 있는 분야를 좁고 깊게 파는 편이에요.

집에 콕 박혀있을 때도 머릿속으로 언제까지 뭘 하고 놀지 다 계획이 있어요.

새 제품을 사며 소비를 늘리는 것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중고제품 거래를 선호해요.

거리가 조금 애매하다면 차를 타기보단 걸어가는 게 돈과 환경 모두를 고려해서 맘 편해요.

내가 스트레스 받을 때는

주목받는 자리를 얼떨결에 맡았는데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내가 만들어가야 하면 굉장히 부담돼요.

팀플을 할 때 게으른 사람을 보면 뭐라고 하고 싶지만, 굳이 말해서 싸우고 싶지는 않아요.

내가 일을 잘한다고 나한테 모든 걸 맡겨버리면 곤란해요.

하는 일의 결과가 뚜렷하게 보이지 않으면 내가 잘하고 있는지 확신하지 못해요.

바닷속 진짜 ‘듀공’은 지금

온순한 초식동물인 듀공은 바다 바닥에 서식하는 해초를 먹고 살아요.

그런데 환경 오염과 기후 변화 때문에 해초가 서식하는 곳이 줄어들면서 생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해요.

듀공을 지키기 위해 전 세계 정부에서 강력한 해양보호구역을 지정할 수 있도록 관심 갖기!

UN 해양조약 회의에서도 한국정부가 공해상 해양보호구역 확대 지정과 이행을 보장하는 강력한 해양조약 체결을 위해 적극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지하기!

듀공을 지키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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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 궁합

  • Good

    물속에서 빙글 도는
    하이텐션 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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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d

    화려한 말솜씨의
    재간둥이 라이온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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